경찰의 물대포로 시민 여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중에는 반 실명 상태에 빠진 시민도 있고 고막이 찢어진 시민도 있었습니다.
All you need is Love 님은 블로그에서 영 정부기관은 "물대포는 분명한 안구상해 위험 있다"고 소개하셨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49145
그런데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은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물대포 맞고 다쳤다면 거짓말”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물대포는 경찰 진압 장비 중 가장 안전한 장치라는 겁니다.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00465
(명영수 과장 발언 보기)
네티즌들은 명영수 경비과장의 발언을 비난하면서 kBS 스펀지 2.0으로 몰려갔습니다.
물대포의 위력을 시험해달라는 거죠.
네티즌들은 “경찰 고위 간부를 직접 모셔서 한번 실험좀 해달라”라는 글을 게시판에 쏟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kBS의 다음 대응이 주목됩니다.



